
‘콰삭킹’은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튀김옷의 ‘극강의 바삭함’과 혀끝을 감도는 ‘스윗 하바네로 소스’의 조화로 호평받으며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한 bhc의 대표 메뉴다. ‘뿌링클’의 뒤를 잇는 매출 점유율 2위 메뉴로 등극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bhc는 이번 ‘오늘은 콰삭각’ 프로모션을 통해 콰삭킹의 ‘바삭한 식감’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앱 활성화를 통해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이 단기간에 bhc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오늘은 콰삭각’을 외치며 맛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