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환경 속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일의 미래’를 제시

신규 캠페인은 취업·이직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을 맞아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잡코리아의 브랜드 메시지와 정체성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HR 그룹으로 출범한 웍스피어(Worxphere) 리브랜딩 캠페인 후속으로, 메인 브랜드 잡코리아가 지난 30년간 업계를 선도하며 쌓아온 헤리티지와 앞으로 새롭게 그리게 될 비전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1996년 창립, 1998년 서비스 론칭, 종이 이력서의 온라인 전환 등 브랜드의 출발점을 환기하며 시작된다. 이어 ‘대 이직 시대’ 캠페인(2022년), 일하는 모든 이를 존중(RESPECT)한 ‘어른이’ 캠페인(2025년) 등 잡코리아가 선보였던 주요 캠페인을 돌아보며 ‘일’을 대하는 브랜드로서 태도와 진정성을 조명한다. 구인구직 플랫폼을 넘어, 시대마다 변화하는 일의 의미를 함께 고민해 온 브랜드로서 차별점을 강조한다.
‘Beyond Jobs’라는 콘셉트 아래 단순 ‘일자리(job)’ 정보에서 나아가 개인의 커리어 여정과 성장 가능성을 포함하는 보다 큰 개념의 ‘일(work)’을 관장하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한다. ‘현재의 일’을 넘어 ‘내일의 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미래지향적 이미지로 표현했다.
영상 속에선 상반기 내 출시를 예고하는 잡코리아의 추론 기반 AI 에이전트 ‘탤런트 에이전트(Talent Agent)’와 ‘커리어 에이전트(Career Agent)’도 간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영상 역시 웍스피어 리브랜딩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전 과정을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했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웍스피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으며, 론칭과 함께 ‘잡코리아 이직합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여름 잡코리아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CI 리브랜딩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일에 대한 진정성을 환기하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일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기획했다. AI 커리어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잡코리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일하는 이들의 내일을 연결하는 풀 스펙트럼 AI HR 플랫폼으로 도약하며, ‘현재의 선택’이 ‘내일의 기회’로 이어지는 경험을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