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일 오전 10시, 2026년 2월 5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2월 5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는 소셜,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9874.35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블랙핑크가 월드 지수 1만 3420.18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7298.04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블랙핑크가 정상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으로 2월 5주 음반 지수 205만 1477.50점(판매량 147만 920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96만 3624.40점(판매량 66만 7234장)을 기록한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이며, 3위는 음반지수 54만 1797.60점(판매량 50만 5679장)의 엔시티 제노재민 첫 번째 미니 앨범 'BOTH SIDES'이다.
한터차트의 2월 5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