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즐거움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건강이 되도록”이라는 브랜드 미션 아래 기획됐다. 새학기 낯선 환경에서 아이들이 겪는 예민함과 산만함을 컨디션(호흡·수면·영양)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리얼큐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우고 채우는 2단계 안심 루틴’을 제안한다. 콧물과 코막힘 등 답답한 숨길을 정돈해 ‘비워주는’ 커큐민 골든젤리와,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부족한 두뇌 영양을 ‘채워주는’ 골든츄 알티지 알래스카 오메가3를 병행해 시너지를 내는 방식이다.
특히 아이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망설임 없이 루틴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 상관없이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하며, 회원 한정 최대 2만원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두 제품이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은 비염 케어와 두뇌 영양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져, 아이의 무너진 컨디션을 가장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조합으로 꼽힌다.
제품별 특징도 눈에 띈다. ‘커큐민 골든젤리’는 흡수율을 높인 수용성 나노 커큐민과 비타민 B·C·D, 아연 등 5종 영양소에 13가지 야채 농축액을 더해 환절기 면역을 책임진다. ‘골든츄 오메가3’는 의학박사 약사가 국내 유일 대구간유 배합으로 설계한 순도 80% rTG 제품으로, 평소 챙기기 어려운 DHA를 맛있게 보충해 집중력을 뒷받침한다.
리얼큐민 관계자는 “새학기 아이의 짜증은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 호흡과 영양 불균형에서 비롯된 신호일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모님들이 아이의 무너진 컨디션을 바로잡고 보다 활기찬 새학기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새학기 맞이 수요 증가로 주문이 빠르게 몰릴 경우,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되어 프로모션이 예정보다 빠르게 종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