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치열했던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먼저 뉴스 스튜디오 세트에서 촬영을 준비 중인 주지훈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빼곡히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촬영 현장은 실제 방송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규모와 긴장감을 전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대형 세트에서 펼쳐지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이지원 감독과 하지원이 대본을 함께 확인하며 장면을 조율하는 모습은 캐릭터와 장면의 디테일을 완성하기 위한 치밀한 작업 과정을 보여주며 현장의 진지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처럼 카메라 뒤편의 순간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은 배우들과 제작진의 긴밀한 호흡과 몰입도 높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클라이맥스’는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 구조 속에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물들은 서로를 견제하고 이용하며 판의 균형을 끊임없이 흔들고, 그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선택과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 배우들이 구축할 밀도 높은 관계와 강렬한 충돌은 극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 시키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