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hc는 지난해 후라이드의 바삭함을 극대화한 ‘콰삭킹’과 취향에 따라 시즈닝을 즐기는 ‘콰삭톡’을 연이어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바삭한 식감과 육즙을 모두 잡은 양념치킨 ‘스윗칠리킹’을 안착시키며 탄탄한 메뉴 라인업을 구축했다.
‘콰삭킹’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700만 개를 돌파하며 ‘뿌링클’에 이은 매출 점유율 2위에 올랐고, ‘스윗칠리킹’ 역시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고를 올리며 매출 순위 3위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달 중 정식 출시될 신제품은 입안 가득 퍼지는 ‘손 쉴 틈 없는 간장치킨의 탄생’ 콘셉트로, 간장의 풍미와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bhc 관계자는 “출시 전 진행되는 이번 티저 이벤트를 통해 곧 선보일 신제품의 매력을 유추해 보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bhc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신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