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오 측은 “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첫 단계”라면서 “이를 통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활용될 예정이며 주주환원 실행 시점까지 보유할 계획이다.
에스티오는 앞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을 대상으로 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하고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2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자기주식 취득, 소각 및 배당을 병행하는 유연한 환원 정책과 함께 소액주주 중심의 환원 체계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스티오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 및 경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식의 주주환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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