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은 "용인시민은 시민의 상식과 공공의 책임이 바로 서는 실력 있는 정치를 요구하고 있다"며 현 예비후보를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이자 소송대리인으로 12년간 소송을 승소로 이끈 변호사 △이재명 대선 후보 대변인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정책 경험을 쌓은 실무형 전문가 △수원특례시 부시장으로 지방행정을 경험한 행정가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근택 예비후보는 중앙정부 및 청와대, 국회와 직접 소통하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국가의 뒷받침을 끌어올 수 있는 '체급'"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시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품격 있는 용인특례시를 기대한다"며 "용인을 한 체급 높일 해결사"라고 평가했다. 황경선 씨, 오종룡 오룡인문학연구소장 등이 참여했으며, "123이라는 숫자에 내란 극복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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