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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도심 속 야외 정원에서 즐기는 ‘2026 JW가든 스프링 와인 페어’ 개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25 12:00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도심 속 야외 정원에서 즐기는 ‘2026 JW가든 스프링 와인 페어’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호텔 7층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 야외 가든에서 ‘2026 JW가든 스프링 와인 페어(2026 JW Garden Spring Wine Fair)’를 개최한다.

도심 속에서 봄의 감성을 오롯이 느끼며 와인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계절의 여유와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와인 페어는 총 200여 종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들이 참여해 폭넓고 다채로운 셀렉션을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전문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시음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각 와인의 풍미와 특징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엄선된 와인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에는 배송 서비스가 제공되어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지원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구매한 와인은 오는 7월 31일까지 호텔 내 대표 레스토랑인 더 마고 그릴, 타마유라, 플레이버즈 세 곳에서 최대 2병까지 콜키지 프리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각기 다른 다이닝 공간에서 취향에 맞는 와인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며, 경품에는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 이용 혜택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봄의 정취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핑크 브리즈(Pink Breeze)’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인다. 와인과 곁들일 수 있는 샐러드와 치킨 등 가벼운 메뉴를 구성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페어링을 제안하며, 단순한 구매를 넘어 미식과 계절의 감성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완성한다.

‘2026 JW가든 스프링 와인 페어’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호텔 멤버십 회원을 비롯해 일반 고객과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모두 참여 가능한 오픈형 이벤트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 기간은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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