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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씨올리고 팝, 스트로베리 바닐라·애플체리 2종 출시

입력 2026-03-26 09:58

탄산도 ‘데일리 케어’ 시대… 헬씨올리고 팝, 일상 속 새로운 선택지 제안

사진설명 : 헬씨올리고 팝의 스트로베리 바닐라, 애플체리
사진설명 : 헬씨올리고 팝의 스트로베리 바닐라, 애플체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가볍게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탄산음료 브랜드 헬씨올리고 팝(Healthy Oligo Pop)이 ‘스트로베리 바닐라’, ‘애플체리 2종을 출시하며 기능성 표시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헬씨올리고 팝은 여름을 앞두고 최근 음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볍고 균형감 있는 탄산’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제로슈거, 로우칼로리 설계를 통해 기존 탄산음료 대비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에서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탄산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L. plantarum 균주를 고함량으로 함유된 유산균 사균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100억 cell이 함유되어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아검가수분해물(수용성 식이섬유)도 담겨 기능성 표시 식품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탄산음료이다.

헬씨올리고 팝은 이러한 기능적 설계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기능성 음료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나 맛과 청량감 중심의 ‘데일리 웰니스 탄산’ 콘셉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헬씨올리고 팝은 단순히 기능을 강조한 음료가 아니라, 맛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탄산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기능성 표시식품 인증 제품으로,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탄생했다. 제로슈거·로우칼로리 트렌드와 기능성 표시 식품 시장 확대 흐름에 맞춰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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