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부대는 남수단 재건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파병이 이어지고 있는 부대로, 이번 21진은 4월 출국해 약 8개월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해외 파병 부대뿐 아니라 국내 군부대에도 음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육군훈련소와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동명부대 등 다양한 부대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해왔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파병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