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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쏘이갈릭킹과 함께하는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4’ 이벤트 진행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01 10:3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자사 앱 전용 프로모션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4’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b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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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퀀시’는 bhc 대표 메뉴 ‘뿌링’과 빈도수를 뜻하는 ‘프리퀀시’의 합성어로, bhc 앱 전용 적립 이벤트다. 굿즈나 혜택을 받기 위해 스탬프를 모으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접목해, 확실한 보상을 선호하는 스마트 컨슈머들 사이에서 ‘치테크(치킨+재테크)’로 불리며 앞선 시즌 모두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즌 4는 지난달 26일 출시된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자사 앱을 이용해 반복 구매하는 충성 고객들에게 단계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30일까지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포장 또는 배달 주문을 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혜택은 단계별 보상 구조로 고객의 성취감을 높였다. 미션 대상 메뉴와 상관없이 2회 주문을 완료하면, 달성 다음 날 오전 8시부터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신메뉴 ‘쏘이갈릭킹(오리지널 또는 허니)’ 주문 1회를 포함해 총 3번의 적립을 완수하면, 오는 5월에 6,000원 쿠폰이 일괄 지급되어 최대 1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미션의 핵심인 신메뉴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의 풍미와 진한 간장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드라이 스타일(Dry-style)’ 간장 치킨이다. 마늘을 배합한 배터(튀김옷)를 사용해 튀길 때부터 고소한 향을 입혔으며, 그 위에 간장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발라 특유의 바삭함을 살리면서도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쏘이갈릭킹 허니’는 진한 간장 치킨에 달콤한 꿀을 더해 첫 입부터 강렬한 풍미를 선사한다. 바삭하게 튀긴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듬뿍 발라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의 정석을 보여주며, 짭조름함과 달콤함의 직관적인 조화로 일상 속 확실한 보상과 기분 전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bhc 관계자는 “뿌링퀀시 챌린지는 고객분들께 치킨을 먹는 즐거움에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까지 더해드리고자 기획된 장기 프로모션”이라며, “따뜻한 4월,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마늘과 간장의 조화가 매력적인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맛보시고 1만 원 쿠폰 혜택도 알차게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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