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즈 서울 강남의 주말 대표 뷔페 프로모션 ‘위켄드 롱 브런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부활절 기간을 기념해 주말 동안 이스터 스페셜 메뉴를 운영한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모크드 허니 글레이즈드 햄과 깨서 즐기는 달걀 모양 초콜릿 등 부활절을 대표하는 메뉴를 선보이며, 페이스트리 섹션에서는 다양한 부활절 테마 디저트가 제공되어 한층 풍성한 브런치를 완성한다.
또한 어린이 고객을 위한 에그쉘 페인팅(Eggshell Painting)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안다즈 서울 강남은 부활절 시즌을 기념해 안다즈 핫 크로스 번(Andaz Hot Cross Buns)도 선보인다. 핫 크로스 번은 부활절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효모빵으로, 달콤한 맛과 향신료의 풍미가 특징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핫 크로스 번은 오렌지 필과 건포도, 계핏가루, 카다멈 파우더를 조화롭게 더한 반죽을 저온 숙성해 구운 것이 특징으로,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해당 제품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호텔 1층 아츠(A’+Z)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