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경제

아이더, 간절기용 ‘헤리티지 경량 자켓’ 출시

입력 2026-05-13 10:17

트레킹·여행·일상까지 ‘더 가볍게, 더 자유롭게

아이더, 간절기용 ‘헤리티지 경량 자켓’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기능성 경량 아우터를 선보이며 시즌 공략에 나섰다.

아이더는 가벼운 트레킹과 여행, 일상 속 야외활동에 적합한 ‘헤리티지 경량 방풍 자켓’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활동성을 높인 입체 패턴과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쾌적한 착용감을 위한 기능성 요소도 강화했다.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도록 설계했으며, 밑단에는 스트링과 스토퍼 디테일을 적용해 외부 환경에 따라 바람 유입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원단에는 경량 립스탑 소재를 사용했다. 가벼운 무게감과 함께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더해 아웃도어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

색상은 여성용 라이트 올리브와 쿨 그레이, 남성용 헤더 그레이와 쿨 그레이로 구성됐다.

아이더는 자켓과 함께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한 ‘헤리티지 무브X 팬츠’도 함께 선보였다. 팬츠에는 브랜드 특유의 절개와 배색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무릎과 밑단에 입체 패턴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헤리티지 라인’은 프랑스 몽블랑 샤모니에서 출발한 아이더의 브랜드 철학과 기능성을 담은 라인이다. 극한 자연환경에서도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활동성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여행과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 기능성 아우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헤리티지 경량 자켓은 활동성과 쾌적함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도 높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