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정치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하원선, 한보총 안전캠페인서 ‘공동주택 안전관리 중요성’ 강조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13 11:39

안전 캠페인에 참여한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안전 캠페인에 참여한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한보총)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회장이 ‘전 국민 안전캠페인’ 릴레이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해 공동주택 안전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국민 안전캠페인은 국민의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 및 생활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보총에 소속된 회원단체의 대표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 회장은 “국민 10명 중 7명이 머무는 곳이 바로 공동주택”이라며 “주택관리사들은 이 소중한 보금자리를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꾸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더 친숙한 주택관리사들은 예측하기 힘든 기후 변화와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입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훈련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먼저 안전을 살피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보총과 OBS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전 국민 안전캠페인’은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릴레이 형식으로 지속할 예정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