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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유소년 지원 캠페인 진행

입력 2026-05-15 09:34

유소년 인재 지원 위한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유소년 지원 캠페인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그룹이 야구선수 김혜성, 초록우산과 함께 유소년 인재 지원을 위한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에 나섰다.

교원그룹은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 기회 확대라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추진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시즌 안타와 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인 ‘아이리더’ 후원까지 포함해 총 1억8000만 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4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을 향한 응원과 관심을 독려할 예정이다. 스포츠 스타의 영향력을 활용해 기부와 유소년 지원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김혜성 선수는 “필드에서의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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