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당 도림은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여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11가지 진귀한 식재료로 맛을 낸 도림의 시그니처 메뉴 불도장과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민어를 통째로 우린 소스를 더한 백탕소스 민어, 장어와 새우로 속을 채운 일품 장어해삼 등의 보양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대표 인기 메뉴 팔진 냉면은 오골계란 등 8가지 고명과 시원한 육수가 특징이다.
특급호텔 한식당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무궁화는 전통 보양식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무궁화의 여름’ 코스를 선보인다. 진한 닭 육수에 닭고기와 채소, 곱게 간 깨를 곁들인 궁중 냉국 요리 임자수탕과 바삭하게 튀긴 장어에 탕수 소스를 곁들인 장어탕수, 참돔 물회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국내산 100% 봉평 메밀로 만든 수제 냉면은 한우 양지와 장닭, 채소, 과일을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육수를 사용해 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신선한 제철 생선을 주 재료로 한 모모야마 코스를 준비했다. 여름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와 참치 뱃살을 포함한 계절 생선회와 단호박 속에 전복, 랍스터, 새우 등을 넣은 단호박 황금사 찜 등이 제공된다. 식사로는 고단백 보양 메뉴인 장어 명란 솥밥이 제공돼 여름철 영양 보충을 돕는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