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통다리 광고 속 게임 콘셉트 실제 콘텐츠로 구현

오통파이터는 광고에 등장한 게임을 실제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한 프로그램이다. 광고에서는 캐릭터가 미로를 이동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장면을 활용했으며, 이를 모바일 환경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KFC는 광고를 단순히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참가자는 게임에서 오리지널통다리 아이템 3개를 획득하고 모든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KFC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리지널통다리 2+1'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오통파이터는 오는 20일까지 KFC 애플리케이션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급된 쿠폰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치킨나이트 운영 시간은 제외된다.
백민정 KFC 코리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광고 속 게임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