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탈취 브랜드 위프코리아는 신세계면세점과 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내 편집숍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올리브영 1,000개 매장 입점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넓히는 행보다.
최근 생활 악취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향이 강한 방향제보다 실제 탈취 성능과 안전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채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위프코리아는 누적 판매 150만 개를 기록한 국민 탈취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고체탈취제 최초로 전국 올리브영 1,000개 매장 입점을 완료하며 생활 탈취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위프의 대표 제품인 고체 탈취제는 소나무 에센셜 기반 자연유래 성분을 적용했다. 강한 향으로 냄새를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악취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향에 민감한 소비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탈취 성능은 전문기관을 통해 확인됐다. 위프 고체 탈취제는 FITI 시험에서 5대 생활 악취 제거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개봉 후 30분 만에 악취를 최대 99%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공간에서의 사용 안전성도 고려했다. 위프는 아토펫(ATOPET) 친환경 반려동물 인증을 획득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와 노인이 생활하는 공간까지 고려해 제품 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위프코리아는 탈취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면세점, 백화점,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편집숍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위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악취 관리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