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골매 시절 히트곡부터 신곡 '또다시 마주친 그대'까지 진솔한 이야기 전해
- 지난 7월 스페셜 앨범 발표 이후 행보…제작진 "생생한 라이브 무대 준비"

구창모는 지난 7월 스페셜 앨범 '메모리 앤 퓨처(Memory & Future)'를 발매하며 긴 공백기를 깨고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번 신보는 송골매 시절과 솔로 활동을 아우르는 히트곡 12곡과 신곡 2곡을 더해 총 14곡으로 구성됐다.
대중에게 친숙한 '어쩌다 마주친 그대', '희나리' 등을 새로운 버전으로 편곡했으며, 타이틀곡 '또다시 마주친 그대'는 과거 송골매의 대표곡을 오마주해 추억과 현재의 감성을 동시에 녹여냈다.
이번 '이음밤' 초대석에서는 구창모의 굵직한 음악 인생과 오랜만에 새 앨범을 준비하며 겪은 일화들을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이음밤' 제작진은 "라이브 초대석의 묘미를 살려 청취자들에게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음밤'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선곡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평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대중음악과 국악을 아우르며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초청해 폭넓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방송은 국악방송 FM(수도권 기준 99.1MHz)을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덩더쿵 플레이어), 유튜브 '국악FM' 채널을 통해 실시간 청취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