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실 디스크 프로(파우치)는 혈액·잉크 오염에 대한 세척 성능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캡슐이 물에 녹는 속도를 측정하는 용해 성능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험 대상 8개 제품 중 유일하게 혈액, 잉크 오염 세척력과 캡슐 용해 성능 두 항목 모두에서 동시에 '우수' 등급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퍼실만의 차별화된 성분 기술이 있다. 퍼실 디스크에는 땀, 피지 등 노폐물 분해에 탁월한 독일 특허 효소가 함유돼 있어 일상 속 숨은 얼룩은 물론 섬유 속 누런 얼룩까지 손쉽게 제거해 준다. 꿉꿉한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탁조 속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방지해 세탁기 내부까지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퍼실은 110년 역사의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생산을 고집하며 독보적인 향과 더불어 엄격한 기준으로 높은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벤젠. 비소 등 함유금지 물질 및 함량제한 물질 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용기 파손 및 어린이 보호 포장 기준을 충족했다. 자연 분해 정도를 나타내는 생분해도 시험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퍼실 관계자는 “이번 한국소비자원 평가를 통해 혈액·잉크 오염 세척력과 안정적인 용해 성능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110년 역사의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