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가려움·유분·정수리 냄새 등 지루성 두피 고민 완화

신제품에는 특허 유산균 댄드리옴과 클림바졸, 피록톤올아민, EGCG 등을 배합했다. 프롬랩스는 비듬과 가려움, 과도한 유분 등 두피 고민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프롬랩스에 따르면 제품 인체적용시험에서 2주 사용 후 두피 가려움과 비듬량이 각각 50%,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험 대상자 수와 기관, 사용 조건 등 세부 시험 정보는 이번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제품에는 캐나다 휘슬러 빙하수 성분을 사용했다. 두피에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SUS 소재 롤러볼도 적용했다. 프롬랩스는 롤러볼을 이용해 두피에 앰플을 바를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프롬랩스 관계자는 "비듬과 가려움 등 두피 고민을 겪는 고객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성분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헤어 고민에 맞춘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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