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스트레이 키즈, 여섯 번째 프랑스음반협회 앨범 골드 인증 획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31000380042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3일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8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최근 프랑스음반협회(SNEP)가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 달성한 앨범에 부여하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음반 발매 약 20일 만에 새 인증을 추가한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 미니앨범 '樂-STAR'(락스타)와 'ATE'(에이트),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 정규 4집 'KARMA'(카르마)에 이어 총 여섯 개의 프랑스음반협회 골드 인증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미니앨범 'THIS & THAT’은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여름에 듣기 좋은 시원한 감성의 노래부터 이열치열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곡까지 다양한 온도의 수록곡들을 한데 모아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미니앨범 'THIS & THAT'은 8월 22일 자(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 후 29일 자 3위, 9월 5일 자 8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남겼다. 이번 앨범으로 해당 차트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쓰며 '21세기 '빌보드 200' 최다 1위작 보유 그룹' 존재감을 빛낸 스트레이 키즈가 미주, 유럽 등 지역을 넘나들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선명히 했다.
최근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프로듀싱 파워가 조명됐다. 꾸준히 음악을 직접 만들며 창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은 8월 26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중 저작권 등록곡 보유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방찬은 총 243곡으로 최다 보유자가 됐고, 창빈과 한도 각각 207곡, 204곡으로 10위 안에 자리하며 '이것저것 다' 잘한다는 당찬 외침에 더 큰 자부심을 실었다.
8월 29일과 30일 총 14만 관객을 모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 단독 입성' 콘서트로 월드투어 <RUN IT>(런 잇) 해외 공연 시작을 알린 스트레이 키즈는 기세를 몰아 세계 각지로 질주하고 '공연 톱 티어' 활약을 잇는다.
투어는 물론 9월에는 남미 3개 지역에서의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진행하며 브라질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열정으로 수많은 관중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