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자작곡 ‘Still With You’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810171502288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지난 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정국의 자작곡 ‘Still With You’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정국은 ‘Seven (feat. Latto)’, ‘Standing Next to You’, 찰리 푸스와 협업한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3D (feat. Jack Harlow)’, ‘Dreamers’에 이은 통산 6번째 5억 스트리밍 작품을 보유하게 됐다.
가장 먼저 5억 고지에 도달했던 ‘Seven (feat. Latto)’은 현재 30억 스트리밍을 넘었다.
지난 2020년 6월 발표된 ‘Still With You’는 정국이 데뷔 7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무료 음원 형태로 최초 공개했던 자작곡이다. 이후 2023년 7월 정식 음원으로 발매됐고, 같은 해 7월 15일 자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글로벌(미국 제외)’ 33위, ‘글로벌 200’ 62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8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이 곡은 도입부에 아련하게 들리는 빗소리와 재즈풍의 쓸쓸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정국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한편,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남미로 향한다. 이들은 오는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이어간다.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를 돌면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 특히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는 완전체로 처음 방문해 뜨거운 열기가 기대된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