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 2위 PXG 골프웨어, 3위 나이키 골프웨어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10일부터 9월10일까지 골프웨어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979만938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데이터는 지난 8월 1016만8982개보다 3.72% 줄었다.
타이틀리스트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3만7971로 집계됐다. 지난달 62만3734보다 2.28% 상승했다.
PXG는 62만4114로 2위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10.43% 올랐다. 나이키는 59만4974로 3위에 자리했다. 지난달보다 14.67% 상승했다.
볼빅은 49만770으로 4위, 어뉴는 45만3524로 5위를 기록했다. 이어 캘러웨이, 핑, 지포어, 왁, 테일러메이드 순이었다.

연구소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바탕으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달과 비교해 브랜드 소비와 소통, 확산 지표가 모두 하락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