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10일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1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일상에서 축적되는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기존 여론조사를 보완하는 객관적인 참고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8억 2720만 1025건을 분석해 진행됐다.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1위 임영웅에 이어 이찬원(2위), 박지현(3위), 성리(4위), 박서진(5위), 김용빈(6위), 영탁(7위), 장한별(8위), 장윤정(9위), 전유진(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이다.
[이미지 =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