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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혈액질환·암 환우 200명에 쌀 후원

입력 2026-09-10 09:42

한국혈액암협회에 ‘사랑의 쌀’ 200포 전달

대상웰라이프, 혈액질환·암 환우 200명에 쌀 후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대상웰라이프는 추석을 맞아 KBDCA 한국혈액암협회의 ‘2026 추석맞이 사랑의 쌀’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는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선정된 혈액질환·암 환우 200명에게 1인당 쌀 10kg 1포씩 모두 200포를 전달한다.

‘사랑의 쌀’은 한국혈액암협회가 설과 추석에 진행하는 지원사업이다. 혈액질환과 암 환우의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후원은 대상웰라이프와 한국혈액암협회가 지난 3월 체결한 암 환우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양측은 협약 이후 약 2500명의 암 환우를 대상으로 영양식 제품과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추석을 앞둔 환우와 가족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혈액암협회와 환우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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