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에반, 신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 1천만 뷰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1010151308368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의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53시간 만인 지난 9일 오후 11시 30분께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겼다.
‘Death of Me’ 뮤직비디오는 ‘살아있다’와 ‘공연’의 중의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LIVE’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교차하는 공간을 지나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에반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대 위 본연의 빛을 발하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의 음악 여정을 향한 강한 의지를 느끼게 한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첫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에 20위로 진입한 뒤 지난 8일 기준 15계단 상승한 5위에 랭크됐다. 싱가포르, 캐나다, 스웨덴, 영국, 필리핀, 러시아 등 9개 국가/지역 차트에서는 톱10에 드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음원 역시 국내외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다.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찍었으며 멜론 ‘핫 100’(발매 30일 이내 기준)에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 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고,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미니 1집 ‘DEATH OF ME’는 에반이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묵직한 팝 R&B 사운드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팝 R&B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출발선에서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현했다.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는(“Ain’t the death of me”) 자신감과 흔들림 없는 태도를 음악과 퍼포먼스로 구현해 에반 특유의 세련된 멋을 강조했다.
한편, 에반은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