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국내 공식몰 사전예약...정식 출시 후 해외로 판매 지역 확대

에이피알은 산리오캐릭터즈의 헬로키티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 뒤 정식 출시 이후 해외로 판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부스터 글로우는 서로 다른 주파수의 초음파를 교차 출력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피부 수분과 탄력, 진정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부스터 글로우 기능을 유지하면서 본체에 핑크 컬러와 헬로키티 디자인을 적용했다.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헤드 케이스와 기기 클리너, 전용 파우치 등 액세서리에도 같은 캐릭터 디자인을 넣었다.
국내 공식몰에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에이피알은 앞서 '부스터 프로' 1세대에도 헬로키티 디자인을 적용한 협업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협업 대상을 부스터 글로우로 넓혀 뷰티 디바이스와 캐릭터 상품을 함께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다양한 캐릭터 협업을 통해 소장 가치를 더해왔다"며 "앞으로도 여러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