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LG노트북을 비롯해 롯데호텔 숙박권, 라세느 뷔페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금일 롯데GR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등 전 점포 대상 '임직원 에너지리그'도 운영하며 에너지 절감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동월 대비 전력 사용량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냉방 적정온도 유지, 비영업시간 조명 소등, 설비 운영 효율화 등 절감 활동이 이뤄졌다.
참여 점포들은 전년 동기 대비 총 6만 5천여 kWh의 전력 사용량을 절감했다. 약 30톤의 탄소 배출을 감축한 효과에 해당하며 30년생 소나무 4,553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비등한 수준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에너지주의 캠페인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 저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