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SS 100 수준의 클린룸에서 무균화 공정을 적용해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갖췄으며, 고온·고압 가열과 증기취반으로 이어지는 2단 가열 공법을 적용해 밥알 속까지 찰진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한 끼를 부담 없는 양으로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선보이게 됐다”며 “변화하는 식생활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앞으로도 맛과 영양, 편의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즉석밥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