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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21일 컴백...12년 만에 정규앨범 발표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02 10:22

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가수 황치열이 21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치열이 21일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황치열의 본연의 색깔과 감성을 담아낸 앨범이 될 것이다.

황치열은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Be Myself' 이후 9개월 만의 컴백 활동이자, 2007년 데뷔앨범 "오감" 이후 12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황치열은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미니앨범 'Be ordin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로 음원, 음반,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되돌리고 싶다', '별, 그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에서 두각을드러내며 '믿고 듣는 발라더'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황치열은 21일 정규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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