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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9일 데뷔 기념 '프리미어 쇼케이스' 개최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04 15:18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베리베리'의 데뷔 현장이 전세계 팬들과 함께한다.

베리베리는 오는 9일 오후 6시 ‘Premiere Showcase : VERIVERY’를 선보인다.

작사·작곡부터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신개념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탄생을 알린 베리베리는 데뷔 첫 공식 공연인 ‘Premiere Showcase : VERIVERY’를 통해 데뷔 앨범 ‘베리어스(VERI-US)’의 타이틀 곡 ‘불러줘(Ring Ring Ring)’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데뷔앨범 타이틀 곡 외에도 수록곡들의 다양한 무대를 퍼포먼스와 함께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Mnet 방송과 함께 네이버 브이라이브,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전세계에 온라인으로 방송되어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까지 만날 예정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빅스·구구단 등 독보적인 실력과 아이덴티티를 지닌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키며 역량을 뽐냈던 젤리피쉬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이다. 오는 9일 데뷔 앨범 ‘VERI-US'를 발매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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