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엠카운트다운’ 공식 홈페이지 차트에 따르면 위너는 새 싱글 ‘밀리언즈’로 12월 넷째 주 1위에 오르면서 2주 연속 정상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30일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다시 한번 1위에 올라 위너는 컴백 후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19일 공개된 위너의 ‘밀리언즈’는 청량감이 가득 느껴지는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연인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내용으로 추운 겨울 따뜻함을 선사했다.
국내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위너는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밀리언즈’는 공개 직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9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파급력을 선보였다.
빌보드는 밀리언즈를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댄스 트랙”, “산뜻한 드럼 비트와 밝은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이라며 극찬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