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관 ‘강철 도시로 가는 여권(Passport to Iron City)'은 방문객이 영화 속 ‘강철 도시’를 탐방해 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영화 제작사 ‘Iam8bit’와 엔터테인먼트 회사 ‘The Seeling Group’이 기획했다.
영상 출처=유튜브 채널 'Iam8bit'
방문객은 강철 도시의 거주자로 변신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움직인다. 방문객은 도시를 탐험하면서 주어지는 도전 과제와 게임을 완수해야 한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26세기의 기술과 영화 ‘알리타’의 미학과 세계관도 엿볼 수 있다.
또한, 체험 후에는 방문객의 탐험 활동 결과에 따라 평가가 주어지며, 우승팀에게는 특별한 강철 도시 기념품이 주어진다.
오는 2월 개봉하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인간의 정신과 기계의 몸을 가진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자신의 존재를 찾아가며 최강의 전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 배경이 된 26세기는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강철 도시’로 이뤄져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