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알리타: 배틀엔젤’의 주역들이 오는 1월 24일부터 2일간 내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한을 통해 로사 살라자르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국내 관객들과 직접 만나 영화 제작 과정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알리타: 배틀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자신의 정체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브렌다 캐릭터로 국내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알린 바 있다. 이번에는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 알리타 역할을 맡아 고난도 액션과 세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씬 시티’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제임스 카메론의 러브콜까지 받아 ‘알리타: 배틀 엔젤’의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타이타닉’, ‘아바타’ 등 전세계 최고 블록버스터 영화를 제작한 존 랜도 프로듀서도 합류해 또 한 번 영화사의 패러다임을 바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주역 3인은 24일 기자간담회와 25일 레드카펫 행사를 포함해 다양한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