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투모로우'는 작년 9월부터 일본 10개 지역에서 33회에 걸쳐 진행됐다. 총 68만 관객을 동원해 동방신기의 굳건한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오사카 공연은 지난 18~20일 3일간 쿄세라돔에서 열렸다. 동방신기의 뛰어난 라이브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이동 무대, 열기구 등 돔 공연장의 규모감을 살린 화려한 무대 연출도 돋보였다.
동방신기는 '정글(Jungle)', '트리거(Trigger)', '일렉트릭 러브(Electric Love)' 등 작년 9월 발표한 일본 정규 앨범 '투모로우(TOMORROW)' 수록곡부터, '젤러스(Jealous)'(젤러스) 등 싱글 발표곡과 솔로 무대까지 선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동방신기 콘서트 서클 웰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