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21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예매율 60.9%를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예매 관객 수는 15만 3천 516명이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연일 예매율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6일 아미밤 상영회 예매를 시작으로 17일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와 2D 상영 예매까지 진행된 바 있다.
지난 11월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담은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한국에서 31만 명을 동원했으며, 북미에서는 363만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이 앞서 개봉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를 뛰어넘는 흥행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