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무협이 펼쳐지는 박매장에서 만난 3명이 인간계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희망 ‘소명신검’을 두고 마계와의 전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다.
빅토리아는 극 중 검으로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는 여전사 ‘문인우’ 역을 맡았다. 화려한 검 액션은 물론 여전사의 강한 카리스마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 스틸컷은 중국의 유명 RPG 게임 ‘고검기담: 영야초함응벽천’을 원작으로 하여 탄생했다.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원작을 뛰어넘는 볼거리와 이야기 전개를 예고해 현지 관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오는 1월 30일 개봉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