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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 임한별, 두 번째 싱글 ‘사랑 이딴 거’ 발매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22 09:36

발라드 가수 임한별, 두 번째 싱글 ‘사랑 이딴 거’ 발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가수 임한별이 22일 두 번째 싱글 '사랑 이딴 거'를 발매한다.

차갑게 떠나는 뒷모습을 상상케 하며 남자의 모습을 담은 '이별하러 가는 길'에 이어, ‘사랑 이딴 거'에서는 그 상대의 입장에서 이별의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특히 신곡 ‘사랑 이딴 거’는 임한별과 V.O.S의 최현준이 함께 작사와 작곡했다. 또한, '이별하러 가는 길'에서 제작과 편곡에 참여한 모노트리의 추대관 작가가 힘을 보탰다.

이어 15인조 오케스트라 세션의 아련하고도 풍성한 사운드와 드럼(김은석), 베이스(김병석), 기타(적재) 등 국내 최정상급 세션의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클래식과 재즈, K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국 대표 피아니스트 문정재도 곡 작업에 참여했다.

임한별은 22일 두 번째 싱글 '사랑 이딴 거'를 발매하며 오후 7시 30분에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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