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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곡 '해야'로 1위 행진 '기염'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25 09:53

사진=쏘스뮤직
사진=쏘스뮤직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 데뷔 이후 음악방송 통산 50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여자친구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of us'의 타이틀곡 '해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 22일 '더쇼'를 시작으로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까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 더욱 깊어진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전작 '밤'과 이어지는 서사로, 한층 격렬해진 '격정아련' 퍼포먼스로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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