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는 엑소(총점 2521점)가 차지했다. 엑소는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오프라인 음반 부문 올해의 가수상을 차지하며 "2019년에는 더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총점 1650점), 폴킴(총점 1627점), 트와이스(총점 1551점), 워너원(총점 1405점), 지오디(총점 1312점), 청하(총점 1303점), 아이유(총점 1257점), 에이핑크(총점 1214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1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아스트로와 여자친구가 컴백과 동시에 순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