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의 예매 관객 수는 25일 11시 기준 18만 명을 돌파했다. 예매율은 36.4%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미밤 상영회는 예매 오픈 즉시 매진되어 눈길을 끌었다. 아미밤 상영회는 방탄소년단의 응원봉 '아미밤'을 지참하고 영화를 볼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다. '러브 유어 셀프'의 실제 스태프가 참여, 아미밤을 개별 좌석의 페어링 없이 중앙 컨트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영관에 입장해 아미밤의 전원을 켜면 실제 콘서트 현장과 마찬가지로 색과 발광 형태가 바뀌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석 매진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오는 26일 한국,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