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생활·문화

CGV, 30일 8개관 규모 CGV등촌점 개관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28 10:27

CGV등촌 3층 메인 로비 조감도, 사진=CJ CGV
CGV등촌 3층 메인 로비 조감도, 사진=CJ CGV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CJ CGV는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더 브리티시몰에 8개관 규모의 CGV등촌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CGV등촌은 마곡 도시개발구역이 인접한 서울 강서 지역에 들어서는 첫 CGV 극장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렘을 안고 머무는 공간이 극장의 콘셉트다.

높은 천장과 기차 플랫폼을 연상케 하는 아치형 철골 구조물, 넓은 휴게 공간과 여행 캐리어를 활용한 벽면 인테리어, 전신 거울을 설치한 포토존 등이 특징이다.

혼자 영화를 즐기는 관람객 추세에 맞춰 개인 칸막이가 있는 ‘마이박스’ 좌석과 기존 좌석보다 16cm 가량 넓어진 ‘와이드박스’ 좌석도 설치했다.

CGV등촌점 개관을 맞아 무료 시사회도 열린다. 상영작은 ‘완벽한 타인’, ‘안시성’, ‘목격자’, ‘런닝맨: 풀룰루의 역습’ 등 네 편이다. 시사회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극장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대준 CGV등촌 CM(Culture Mediator)은 “강서구에 새롭게 오픈한 CGV인 만큼 인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영화 관람을 즐기게 되길 바란다”며 “CGV등촌을 방문한 고객들이 기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