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콘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아이콘은 오는 3월 13일 미국 오스틴에 있는 Austin City Limits Live at the Moody Theater에서 'SXSW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한국 대표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SXSW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7회째를 맞이한 KOCCA(한국콘텐츠진흥원)가 행운의 숫자 7을 기념해 훌륭한 한국 아티스트 라인업을 선보인다"며, "YG엔터테인먼트의 7인 보이 그룹 아이콘이 북미 첫 무대를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87년 시작된 SXSW는 매년 봄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이자 대형 컨퍼런스다. 50여 개국, 2만여 관계자들과 2천여 팀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로, 영국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TGE)'와 프랑스 '미뎀(MIDEM)'과 함께 세계 3대 음악 마켓으로 불린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