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는 '귀신데렐라'에서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 '민아'로 현실감 넘치는 생활연기를 선보인다. 귀신을 보게 된 이후 자신만의 세계에 고립돼 인터넷만 하는 '핵아싸' 연기에 도전,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귀신데렐라'는 방구석 외톨이 신세를 지내게 된 '핵아싸' 주인공 민아(김보라)에게 이상한 남자 귀신이 진수(이종원)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귀신 로맨스를 그렸다.
한편, 웹드라마 '귀신데렐라'는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