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킬'은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한 친절한 가족에게 구조돼 도움을 받지만 조금씩 무섭게 변하는 가족으로 인해 목숨의 위협까지 받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로드킬'은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상영에 들어간 ‘극한직업’과 2월 개봉작 ‘증인’, ‘기묘한 가족’, ‘사바하’ 등 다양한 대작 한국영화의 개봉 속에서 공포 스릴러 장르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명 스타배우는 아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철민, 오광록을 주연으로 독특한 설정과 반전 있는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 ‘로드킬’은 2018년 ‘곤지암’(관객 267만 명), ‘목격자’(관객 252만 명), ‘도어락’(관객 155만 명) 등 한국 공포 스릴러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