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싱글 '돈 고 브레이킹 마이 하트'로 2019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디엔에이’는 전작 ‘인 어 월드 라익 디스’ 이후 6년 만에 공개된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션 멘데스, 라우브, 런치머니 루이스, 앤디 그래머, 에릭 허슬 등 신진 뮤지션과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아카펠라를 비롯해 EDM, 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도 보인다.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2019년 5월 리스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아레나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