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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공원소녀, 올해 봄에 컴백 예정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2-11 10:29

사진=키위미디어그룹
사진=키위미디어그룹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걸그룹 공원소녀가 올해 봄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다.

11일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공원소녀가 오는 3월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월에는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들의 컴백·데뷔가 예정된 가운데, 공원소녀까지 아이돌 대란 합류를 알려 벌써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원소녀는 지난해 9월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으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퍼즐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공원소녀는 데뷔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후 팬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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