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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방송국의 로비로 보이는 카페에서 뜬금없이...

입력 2019-08-02 17:34

제공=삼화네트웍스
제공=삼화네트웍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연출 이병헌, 김혜영/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


30일 공개된 사진에 담긴 범상치 않은 두 남녀,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의 범접할 수 없는 저세상 텐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국의 로비로 보이는 카페에서 뜬금없이 기타로 논쟁(?)을 벌이는 두 남녀. 테이블에 한쪽 발을 턱 올려놓은 채 심취해 연주 중인 진주와 어느새 그녀로부터 기타를 빼앗아 열창하고 있는 범수의 표정은 아이러니하게도 뚱딴지같은 이 상황과 달리, 세상 진지해 보여 절로 웃음을 유발한다.


조합, 역시 예사롭지 않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다룬다.


천우희와 안재홍은 각각 극 중에서 진주와 범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8월 9일 처음 방송된다.


가운데, ‘멜로가 체질’을 통해 웹드라마 ‘출중한 여자’에 이어 5년 만에 재회한 천우희와 안재홍은 입을 모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안재홍에 대해 “항상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를 나눠줘 고맙다”고 전한 천우희와 “어떤 연기를 해도 능수능란하게 받아주는 천우희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는 안재홍. ‘멜로가 체질’인 이들이 보여줄 특별한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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